개요
- 수도: 네른버그
- 정치 체제: 의원내각제
- 대공 : 리먼드 시카르고
- 인구: 400만~500만
- 주 종족: 인간
- 공용어: 공용어(Common)
- 종교: 알-페시아 신성교
위치
- 북동쪽으로 테마스의 바다(Themas Sea)와 접하고 있다.
- 동쪽부터 남쪽까지 슈피턴의 바다(Shupitern Sea)와 접하고 있다.
- 칼데우스 제국과 북쪽에서 국경을 맞대고 있다.
- 서쪽으론 할-페이온 사막이 위치한다.
- 북서쪽으론 대호수가 위치한다.
네른버그
마리데우스 공국의 수도. 대호수와 바로 붙어있다. 덕분에 대호수를 구경하는 관광객과 함께 어업도 발달한 편이다. 또한 1년에 한번 대호수의 정령을 기리는 성대한 축제인 요시카의 연회가 열리는 곳이다.
요시카의 연회
대호수에 산다고 전해지는 대정령 요시카를 위한 연회. 이때만큼은 정령력이 더 풍부해지며 정령사들은 정령을 눈에 볼 수 있을 정도가 된다. 그렇기에 이날만큼은 전 대륙에서 정령사들이 몰려와 보기 힘든 정령사들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다.
대공궁
마리데우스 공국의 지도자인 대공이 머무는 곳. 언덕에 지어져있으며 여러 채의 저택으로 구성 되어있다. 가장 먼저 보이는 저택엔 관광객들도 출입 가능하다.
대정령의 가호
대정령 요시카의 가호를 받아 네른버그 전역은 정령력이 상당히 높다. 즉 정령들의 밀도가 높다는 뜻이기에 사시사철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한다.
코르-오세타
할-페이온 사막에 가기 위해 지나야하는 관문도시. 사막에 가까이 위치해 제국의 문화와 사막 문화가 섞인 것이 특징이다. 사막의 마물들을 막아내기 위하여 사막에 맞닿은 성벽엔 수많은 마도병기들이 거치 되어있다. 사막의 마물들에게서 종종 나오는 귀중한 마력핵을 캐오는 모험가들도 많아 자연스럽게 제국의 모험가들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로로하르의 관문
할-페이온 사막으로 진입하기 위해 지나가야하는 관문. 용의 발톱 자국에서 흘러나온 마기가 사막화를 일으키며 그 영역을 무섭게 확장해나갈때 정령 로로하르가 자신의 모든 정령력을 소진하여 마기의 확장을 저지하였고 그 자리에 설치 되었다. 이 관문을 기점으로 기후가 완전 바뀌어버린다.